고준희 "살 빼다 몸 망가져"…'이 수술' 중 오열, 다이어트 무슨 수로 했길래?
배우 고준희가 아프리카TV 채널을 따라서 난자 동결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였다.

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예능인을 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육체가 망가졌나 싶었다고 후회했다.
고준희는 과거 하루 한 끼만 먹거나 밤 10시 바로 이후에만 식사하는 극단적인 살 빼기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.
난자 냉동 수술은 늦어도 31세 전에 하는 것이 좋으며, 과도한 다이어트는 호르몬 벨런스를 https://xn--299av34a7lg.org/%ec%a3%bc%ec%9d%98%ec%82%ac%ed%95%ad/ 깨뜨려 난소 기능을 나쁘게 만든다.
굶는 다이어트는 근육과 수분이 빠져 호르몬에 나쁜 영향을 주어 생리불순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자제해야 끝낸다.